인기가요 퍼플라인 리허설



긔요운준쮸
너갱이놓고 열심히 춤추는 준쮸
아이쿠야 i_i

by Luzzz | 2008/03/04 08:07 | 트랙백 | 덧글(0)

rehearsal

by Luzzz | 2008/02/12 08:37 | scribble | 트랙백 | 덧글(0)

rainy night

          Rainy night

                                       -작곡 시아준수 


rainy my heart もう止まない
(rainy my heart 모우야마나이)
rainy my heart 이젠 멈추지 않아

涙は tonight
(나미다와 tonight)
눈물은 tonight

君が最後に残した
(키미가사이고니노코시타)
니가 마지막으로 놓아둔

儚い忘れ物のように I miss you
(하카나이와스레모노노요우니 I miss you)
덧없는 잊은 물건처럼 I miss you
 
君のいない世界は闇に震えて
(키미노이나이세카이와야미니후루에테)
니가 없는 세상은 어둠에 떨며

ねぇすべて夢ならイイのに
(네에스베테유메나라이이노니)
있지.. 모든 게 꿈이라면 좋을텐데

会いたくて oh my girl
(아이타쿠테 oh my girl)
만나고 싶어서 oh my girl

会えないわけは君のサヨナラを
(아에나이와케와키미노사요나라오)
만날 수 없는 이윤, 너의 이별의 말을

聞きたくなかったから baby I still love you
(키키타쿠나캇타카라 baby I still love you)
듣고 싶지 않았으니까 baby I still love you

もう泣かないでいつも You're crying baby
(모우나카나이데이츠모 You're crying baby)
더는 울지마 언제나  You're crying baby

そんなところも so sweet
(손노토코로모 so sweet)
그런 점도 so sweet
 
今は僕じゃない誰かが yeah
(이마와보쿠쟈나이다레카가)
지금은 내가 아닌 누군가가

涙を拭えるんだね
(나미다오누구에룬다네)
눈물을 닦아줄 수 있겠네
 
だけど君が好きだよ
(다케도키미가스키다요)
그래도 니가 좋아

忘れられない
(와스레라레나이)
잊을 수 없어

思い出の中だけ生きてる
(오모이데노나카다케이키테루)
추억 속에서만 살고 있어

この恋 forever 抱きしめた日の
(코노코이 forever 다키시메타히노)
이 사랑 forever 껴안았던 날의

君の香りずっと体を離れなくて
(키미노카오리즛토카라다오하나레나쿠테)
너의 향기.. 계속 내 몸을 떠나지 않아서

baby I still love you
 
外せない胸の奥に刻んだ
(하즈세나이무네노오쿠니키잔다)
떼어낼 수 없어 가슴 속에 새긴

その名前呼んで baby You're my love
(소노나마에욘데 babyYou're my love)
그 이름을 불러 baby You're my love
 
君のいない世界は闇に震えて
(키미노이나이세카이와야미니후루에테)
니가 없는 세상은 어둠에 떨며

ねぇすべて夢ならイイのに
(네에스베테유메나라이이노니)
있지.. 모든 게 꿈이라면 좋을텐데

会いたくて oh my girl
(아이타쿠테 oh my girl)
만나고 싶어서 oh my girl

会えないわけは君のサヨナラを
(아에나이와케와키미노사요나라오)
만날 수 없는 이윤 너의 이별의 말을

聞きたくなかったから
(키키타쿠나캇타카라)
듣고 싶지 않았으니까
 
今も君が好きだよ baby I still love you
(이마모키미가스키다요 baby I still love you)
지금도 니가 좋아 baby I still love you

いつでも二人
(이츠데모후타리)
언제라도 두사람

思い出の中だけ生きてる
(오모데노나카다케이키테루)
추억 속에서만 살고 있어

この恋 forever 止まない雨が
(코노코이 forever 야마나이아메가)
이 사랑 forever 멈추지 않는 비가

僕の心だけ限りなく濡らしても
(보쿠노코코로다케카기리나쿠누라시테모)
나의 마음만을 한없이 적셔도

I can't say good-bye cause I love you
 
* 와. 김준수 능력자!
* 아주 그냥....... 살살 녹는다 T_T

by Luzzz | 2008/01/21 06:10 | 트랙백 | 덧글(0)

Kiss したまま、さよなら


Blink... Smell it... Feel it
Open, open your eyes

Just look at me now


나의 세계의 전부였다.

없어져 버린 다른 한 쪽의 구두도 우리들의 설명도
흘려버린 뜨거운 커피도 퇴색한 눈물도

Tell me little lie Please tell me little lie

들리듯이 아아


하지만 부드럽고 이 손으로부터 흘러넘친 당신

Lonely people Lonely people
그렇게 눈치채지 못한 그 날 말을 건네

Lonely people Lonely people
단지 울고 울고 울고 잊을 수 밖에 없어

Lonely people Lonely people
넌 (내) 가슴에 언제나 (함께할거야)


Lonely people Lonely people
단지 울고 울고 울고  (그래서) 키스한채로

.
.
.

안녕.




- 한글버전으로 한번 더 녹음해 주지 않을래요?
  어차피 가사, 한글로 써 놓고 일어로 바꿨을 거 아니야!
  한국 정규 4집에 보너스 트랙으로 넣어주세요....;_;

- 장장 6분 27초 동안 넋을 놓게 만드는 피아노 소리, 울먹이는 소리, 호소하는 소리, 흐느끼는 소리.

- 뭐라고, 이 느낌을 쓰고싶은데 싸- 하니 간질간질 하기만 하고 이게 말이 되어 튀어 나오지가 않는다.
  뭥미....... 이런것도 히로와 밀키의 능력인걸까.

- my destiny가 채워져 있던 자릴 holding back the tears와 heart, mind and soul이 차지하고 내 자리요, 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 자리를 좀 내어줘야 할 것 같다. 어서와요, 새 식구 키시사씨(...키스 시타마마 사요나라).

by Luzzz | 2008/01/21 04:44 | 트랙백 | 덧글(0)

에.

luz는 '루즈'가 아니고 '루스'입니다.
예, 뭐... 그냥 그렇다구요.......*_*

by Luzzz | 2008/01/16 01:53 | 트랙백 | 덧글(0)

그러니까,

길을 걷다가 저어기 앞에 남자 둘이 손을 꼭 붙잡고 가는 걸 봤다.
한국도 남자끼리 손 잡는 일은 없지만, 여긴 더더욱 그런일은 없다. 여자끼리도 손잡고, 팔짱끼고 그러면 레즈비언인줄 아는 이곳...-_- 말도안돼.

광장이었고, 사람은 지인짜 많았고, 밤이었다.
옆에서 그걸 (용케도)발견한 아는 동생은,
"헛, 손잡고간다!"
라며, 살짝.... 뭐랄까. '어쩜 저럴수가'라는 느낌으로 말했다.

하지만 나는.......
"어맛, 귀여워라♥"
라고 말해버렸다.

그러니까, 난 이제 뼛속까지 동인녀로군.

*** 키가 작은쪽은 귀엽게 생겼었다. 하지만 키 큰 쪽은 확인하지 못해씀.
작은 사람은 연한 갈색머리, 그러니까 카라멜색? 큰 사람은 짙은갈색.
그으리고..... 다정해씀! (제일중요)

by Luzzz | 2008/01/13 06: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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